일단 가는길에 샵들러서 실란트 쪼매난거 하나 삼
흙좀밟아주고
낙동강 건넘
서부산낙동강교(대충 남해고속 지선에서 동서고가 연결되는 길) 여기 도보로 건널수있는지 몰랐었는데
오늘 가보니까 확실히 알게 되었음
앞으로 이쪽건너서 낙동강 강서구쪽도 좀 타봐야겠음
김해공항 착륙하는 비행기도 봐주고
농로에서 경운기도 봐주고
사실 길 잃어서 이상한데 간거였음
어찌저찌 길 찾아가는중
한번 더 잘못 들어가주고
여기도 공사하길래 빠꾸쳐주고 ㅅㅂ
암튼 목적지? 반환점? 인 중사도 라는곳을 왔는데
별건 없고 강 옆으로 나있는 농로 따라 한바퀴 도는 코스였음
왜 왔냐면, 걍 루트부산 루트들 중에서 여기를 반환점으로 해놓은 코스가 여러개 있길래 ㅇㅇ
암튼 전철타고 집으로 복귀중
저동네 파밭이 많아서 겨울에도 푸릇푸릇해서 휴일에 한탐 타고 점심때 라면에 파많이 넣어먹으면 개꿀
부산은 뜨뜻해? - dc App
스울보단 마이뜨뜻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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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ic 쪽에 수로교 같은거 있던데 거기 개조해서 위에 사람이랑 자전거 지나다닐수있는 산책로 데크 같은거 못세우려나 위치랑 높이만 보면 딱 적절해보이는데
생각해보니 진짜 그러네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