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늘고 길게  평지 가는건 100키로쯤 가도 그렇게 죽을것같진 않고 가겠더라고..한 8개월 탄거 같은데 주 3회 회당 평균 30키로씩 탄거같음

근데 하다 못해 남산만 타도 뭔가 다리는 더 빠르게 갈수있는데 심폐가 털리는 느낌에 페달링을 더 못하겠는..? 한계가 느껴짐..

이 즈음에서 뭘 좀 더 해봐야 좋다라등가 그런게 있을까
일단 계속 마일리지 쌓는게 답인가 아님 업힐위주로 계속 돌려바야 하나

아님 담배를 끊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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