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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 친구 쵸퍼벨로 샥이란 샥에선 다

누유가 새던! 자전거라 이름붙이기도 뭐한..

동생이 타다 5만원에 팔려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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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벨로 메리디안 첼로

어릴때 무척이나 같고 싶엇던 기종

가볍고 좋앗다 낙차도 크게 없엇음

프레임이 여전히 이쁘다 생각되는!!!

근데 첼로야 림브인데 미들리치 림브는 에바 아니니!?
신형 구형 구구형 시마노 105림브는 달지도 못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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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디안에서 눈이 높아져서 산 턴 서지

빠르고 잘감 포지션 공격적임

특이하게 이새기는 105 리어 림브가 앞뒤로 달림

이중 지출 나가게 한 새기! 

날 네번이나 낙차 시킨 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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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구는 검암역에서 거래하고 아라뱃길

30분 타고 도대체 100이랑 400 다른게

뭐임 하고 일주일만에 처분한 스컬400

진정한 한강 소나타는 얘라고 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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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2언트 컹텐드ar1 

105에 디브? 개꿀인걸 하고 기능 중시하며

허겁지겁 삿던 사고 타고 다니다보니

왜리 메뚜기나 오징어처럼 보이던지…

키 인심대비 한사이즈 다운인데 44같은 매직

컴포 타이어 바꿔도 정이 안들던..

그래도 참 편햇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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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여온 리엑4000바레 림브

이쁘겐 생겻는데 38c타다 25c로 내려오고

디브에서 림브로 바뀌니 참 무섭구나!

올 한해 잘 부탁한다.



자전거 시륜제라도 지내야할듯 ㅠ
작년 턴서지 때문에 엄청 다친적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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