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하고 청소하고 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데
자전거야 평생 타고 다녔지만
운이 좋은 건지 잔고장도 크게 없었지만
림 브레이크야 혼자서 교체를 했고
뭔가 이상한 점이 어쩌다 생기면
샵에 맞기는 게 전부였어
근데 로드를 계속 타고 다니니
혼자 정비도 해보려고 해서 기초적인 부분부터
케이블 교체 및 장력조절 등 검색 중인데
뭔가 상당히 복잡해 보인다
생긴 거부터 무섭게 생긴 저 쇳덩이는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꺼려 하는 부속인데
호기심에 처음 분해했을 때의 악몽이 떠오른다
나중에 원리를 충분히 이해하니 쉬웠는데
자전거도 계속 만지다 보면 원리를 이해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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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니 복잡해 보이는데 그래도 검색해 보며 보는데 재밌어 조언 감사해
한두개 망가뜨리면 빨리이해하더라
나의 고대 유물 첼로가 그 희생양인가?
검색해서 찾아보는건 너무 파편화 돼있어서 책하나 사서 보는게 낫더라
책 생각을 못 했네 ㄷㄷ 알라딘에 적립금 있는데
브릿지보다 자장구가 쉬워
자전거 정비 뭐보고 공부하나요?? 같이해요 다크개더링 그거 귀신으로 포켓몬스터 하는 만화 그거임? 닉네임?
네이버나 구글링, 유튜브 보고 있어요 글고 호러/영매 장르의 마스터피스 만화/애니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