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하고 지하철로 가져와서 역에서 집까지 10분 탔는데도 너무 좋아요.

자전거도로가 없고 인도가 깨진 보도블럭이 많아서 도로 가장자리로 겨우 타고 왔는데 세상 무서웠어.

옆에 지나가는 자동차 차주님들 미안..


얼른 길 싹 녹아서 lsd 해보러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