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 갈 때 속도계 빼고 배터리 수명 다 뒤진 갤럭시 S10 가민 브라켓 달아서 네비로 쓸려고 20000mAh 보조 배터리 챙겨갈라 하는데
2만 짜리면 걍 조명도 보배로 충전하면서 쓰는게 낫겠지?
그럼 그냥 cbl 1600이 나을라나
국종 갈 때 속도계 빼고 배터리 수명 다 뒤진 갤럭시 S10 가민 브라켓 달아서 네비로 쓸려고 20000mAh 보조 배터리 챙겨갈라 하는데
2만 짜리면 걍 조명도 보배로 충전하면서 쓰는게 낫겠지?
그럼 그냥 cbl 1600이 나을라나
2만이 필요하나? 이제 겨울 다 가서 저녁 7시는 되야 어두울텐데. 나 설 연휴 이틀간 종주 뛰면서 휴대폰 네비는 길 잃을때만 켰음. 속도계 있었고. 야라는 2시간 깔짝했음. 전조등은 800루멘으로 3시간 가는거 쓰고 보조배터리는 5천짜리 하나로 충분했음.
카페서 음료랑 디저트 뽑아먹고 2~30분 쉬며 고속 충전기로 충전했고
2만도 필요 없을라나? 걱정중인게 첫 날 새벽 2시 도착이라 그 때 좀 길게 쓸 것 같고 또 네비로 쓰려고 하는 폰이 배터리가 너무 쭉쭉 빠지는 거랑 원래 내가 쓰는 폰은 핫스팟 켜야 해서 충전할 일 많지 않을까 싶어가지고
길게 쓸거면 고속충전 지원 1만짜리 들고 가. 30분 충전하면 40%는 차잖아. 2만은 진짜 다 못쓰는데 무겁기는 더럽게 무거워. 새벽 2시부터 저녁까지 달릴건 아니잖아. 중간에 1 2시간 쉴탐 있을건데 그때 충전하며 가면 돼. 카페에 먹을거 마실거 시키고 부탁하면 왠만하면 해줘
네비는 항시 켜둘 필요없음. 자전거 길 들어가면 길 따라 가면 됌. 길 잃었을때만 켜도 됌. 종주는 짐을 최소화해야함.
난 잠옷도 안가져갔음. 따뜻한 입던 내의를 잠옷으로 사용했음.
ㄳㄳ 1만으로 선회 해야겠다
속옷만 여벌로 가져갔고. 필요한것만 최소화했고 3L 가방에 쑤셔넣었음
속옷 양말 여벌로 하나씩 챙겨서 숙소에서 빨아서 말리고 입고 그래. 드라이기도 있잖아
충전기는 고속 충전 지원 2구 3구 들고 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