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엔가 일어나서 5시쯤 목욕탕 갔다 곰탕 조지고 들어왔는데  목욕탕에서 ㅅㅂ 때밀고 있는데 뒤에 왠 틀딱 새끼 샤워기 자기  후123장에 대고 물쏘더라 시발..... 아침부터 못볼거 봐서 기분 존나 개같았는데 씻고 나오니까 그 할배 드라이기로 자기 부랄 굽고 있더라 개새끼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