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천변 찾아갔다가
옆에 생활자전거, mtb 분들 잘 가는 거 보고 따라 가다가
얼음에 엉망인 도로를 겨우겨우 빠져나왔는데
끌다가 타다가 끌다가 타다가..

근데 이런 노면을 달리는게 위험한게
미끄러짐인가요, 펑크의 위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