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국룰
원래 2/1 해서 섬진강 다녀올 계획이었는데 전라도 눈, 비 소식으로 계획 틀어짐.
대신 양평그란폰도 코스라도 다녀올까 했는데, 금요일 내린 눈으로 양평은 무슨, 한강길도 타기 어려움
와이프와 얘기 해서 일요일로 내 자유시간 바꾸고, 토요일은 가족과 함께함.
어디가지 하다가 감악산 찍고 돌아오는 파주그란폰도(?) 코스로 다녀옴
작년에 동네 형님들 따라 갔다 개털린 코슨데, 이번엔 내 페이스대로 타니까 시간은 다소 걸렸어도, 몸은 아주 상쾌
이번주 200키로 채우겠다고 막판에 동네 쪼끔 이리저리 돌았는데, 그거 빼면 120km 1700m쯤 나옴
장흥유원지, 말머리고개, 삼현터널, 효촌저수지에 감악산 찍고
적성 도착하면 딱 절반임.
60km
여기서 보급하면 딱이다
감악산 지나면 꾸준한 약업힐 몇개 나오는데 산이랄거는 보광사 업힐말곤 딱히 없다.
보광사도 순한맛이라 슬슬 집 다 왔다는 마음으로 힐링하며 오름
- dc official App
굳굳
아아 역시 자이안트 오너다 개추박고 갑니다
보광사... 됫박고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