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2 타다가 팔고 세일하는 슈퍼에보식스 사서 샵 나오면서 바로 10km 탔는데
애플워치에 뜨는 평속 scr 탈 때랑 똑같이 23~24 나오고 밟으면 나가는 느낌도 그냥 비슷한데 이거 내가 클릿을 안 써서 그런거임??
카본 평페달이랑 자이언트 어프로치 scr에서 떼서 사장님한테 달아달라고 하고 바로 탄 건데
내가 너무 카본에 대한 환상이 컸나 아니면 휠이 알루휠이라서 그런 건가
근데 캐논데일 디자인 존나 이쁘다 개미쳤음 지른거 후회는 안해 나는 당근보다 검은게 더 이쁜거 같음
파워미터부터 달고 티티바를 달아라
기분이 좋잖아 - dc App
차이존나크던데 scr 림브따리타다가 카본 유압디브로바꾸면
속도차이는 딱히 없지
한숨 자고 날시 조은날 다시 타보도록해라 - dc App
몸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뭘 타든 동일 그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되게 하는게 장비 기변해서 먼저보다 버려지는 애너지는 줄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