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서 마시고 다시 꽂는 과정이 생각보단 불편한듯..

아직 적응과정이 필요한걸수도..?

그리고 마시는 노즐부분이 생각보다 뻑뻑한데

엘리트처럼 쉽게 열리던가 카멜백처럼 분사형이었으면

좋았을거같음.

일단 종종 써보면서 친해져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