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달려서 3명이 도중에 나가고 마지막 1인은 안달리던 이벤트
오늘의 라이딩 평은 월요일 워크아웃후 근육이 덜 회복된듯.
다 타고 나면 꼭 이번에도 조금만 더 노력해볼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
근데 쓰러질거 같이 불태우면 끝나고 암것두 못할거 같단 말이지.
이제 씻고 밥 먹을 준비 해야겠다.
설악 그란 완주하려면 좀 더 열심히 해야겠지??
글구 최대심박은 저번에 램테할때 180이였는데
조금 더 쓰는게 맞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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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은 인지강도가 버티는 한에선 계속 쓰셔도 되죠!
근데 허벅지가 쉽게 지친다는 느낌이고 더 굴리면 쥐가 날거 같아하면서 쉬게 되어버리니 그게 문제죠. 항상 문 앞에서 포기하는 느낌이에요. - dc App
다리 지치는 거 늦추려면 더욱 빠른 케이던스를 쓸 수밖에 없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