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테일이라 머리 고정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어떤 방향에서도 에어로 하다고 (주장)



생긴건 좀 별로임. 심지어 바이저가 광대에 닿음.

이건 해외에서도 나온 반응

바이저랑 눈 사이에 공간 없어서 안경착용자는 쓰면 안됨.

피드락 버클은 호불호 나뉠듯.

한손으로도 쓰고 벗을 수 있다고 광고하는데

그게 흥분된 상황에서도 제대로 작동할까?




멧 - 스미스 - 레이저 순서인데

길이와 높이는 제일 컴팩트하고 너비는 레이저보다 살짝 넓은듯.

어깨로 흐르는 공기를 제어하는 트렌드의 보수적인 버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