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테일이라 머리 고정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어떤 방향에서도 에어로 하다고 (주장)
생긴건 좀 별로임. 심지어 바이저가 광대에 닿음.
이건 해외에서도 나온 반응
바이저랑 눈 사이에 공간 없어서 안경착용자는 쓰면 안됨.
피드락 버클은 호불호 나뉠듯.
한손으로도 쓰고 벗을 수 있다고 광고하는데
그게 흥분된 상황에서도 제대로 작동할까?
멧 - 스미스 - 레이저 순서인데
길이와 높이는 제일 컴팩트하고 너비는 레이저보다 살짝 넓은듯.
어깨로 흐르는 공기를 제어하는 트렌드의 보수적인 버전인듯.
제대로 쓴거 맞나...? 걍 초밥처럼 얹어만 놓은거같은데
tt 헬멧은 고개 숙이는 자세가 기본이기 때문에 뒤로 눌러서 쓰는게 정석임
그리고 이 헬멧 형상이 좀 기괴한거도 맞는듯
초밥ㅋㅋㅋ
숏테일이라 해서 얼마나 짧겠어 했는데 진짜 짧네.. 제일 중요한 건 헬멧 전면부에서 바이저 끝, 뒷통수 까지 매끈한 쉐잎으로 넘기는걸까나
먼 tt헬멧이 3개 ㅋㅋㅋ
생각해보니 스미스가 월드투어에서만 안보이지 보수적인 디자인이라 착용감이나 바이저 구성은 가장 나은듯
개인적으론 숏테일은 시선이 자주 변하는 트랙 스프린트 종목에서 많이 쓰니까 고정해서 타는 티티에는 롱테일이 좀 좋다고 생각하는데 통풍이나 무게 생각하면 괜찮은듯 - dc App
트라이애슬론에선 그냥 범용으로 쓸만한게 좋겠다 싶어서 지름
사실 에어로 원툴만 보기엔 체형이나 포지션따라서 많이 변해서 편하고 체감이 좋은걸 고르는게 베스트인듯 나도 숏테일 가지고 싶다...ㅜㅜ - dc App
체감상 레이저가 뽀대만 나지 성능은 ㅎㅌㅊ였음. 7월인가에 쓰다가 더워서 낙차까지 조진 경험도 있고
심지어 프리모즈 로글리치가 이상한 모양으로 쓰고 뚜르 tt에서 털린건 밈까지 됐고
드론 wb가 채고 아니에오?
선수도 아니고...
똥호인은 폼에 살고 낭만에 죽는거죠
선수라서 더 가볍고 편한거 쓸게요
후기 고맙다!!! 스미스로 가야겠네 ㅋㅋㅋ - dc App
바이저 광대에 닿는거 습기도 차고 그러는겨 혹시?
딱 습기문제 그거때문에 평점 까이던데
몸이 좋네 - dc App
나 중고로 TT헬멧 샀는데 바이저 광대 닿는데 아직 밖에서 써보진 않았는데.. 광대 닿으면 습기땜에 못쓰는거지??쩝
근데 습기는 원래 잘 낌. 날씨만 적당하면 괜찮을듯
무게는 멧그램? - dc App
M사이즈 기준 373
바이저 포함? 가볍네용 - dc App
숏테일 인데다가 바이저도 물렁물렁한 재질인게 경량에 좀 투자한듯
좋게 말하면 경량 첫인상은 부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