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추워서 출퇴근을

갓천리 하이브리드 토러스로 하는데

타이어가 거의 터질 수준이라 주문을 해봤다

추우니 로드를 안 타서 난 저게 필수라

급하게 시킨 것이고 어제 넘 늦게 일이 끝나서 

방금 교체하고 동네 1바퀴 돌고 옴 

싸구려 생활차를 많이 타봐서 그런가? 

타이어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구린 것도 모르겠음

근데 공장서 사출할 때

고무가 너무나 허접하게 사출이 됐더라 

뭐 저 가격대에 많은 걸 바라는 건 욕심이라 생각


오늘 오랜만에 도로공사 좀 하고 왔는데  

장비 안에 있을 땐 괜찮지만 

밖에 나와서 담배 피울 땐

고추까지 얼 정도로 춥더라 강바람 ㅆㅅㅌㅊ

오늘은 쉬니 모레는 완전 무장인

스즈끼복 입은 후 자전거 타고 출근할 생각임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