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출 거리 3키로, 자도 + 인도고 갈때 내리막 올때 오르막인 노면별로고 단차있는 구간 300미터 정도 있음.
원래 하텔로 다녔으나 하텔 집 현관에 넣을때마다 자전거 개커서 스트레스음.
그래서 안접더라도 원래 작은 미벨 사려고함.
첫번째 후보 메디슨 델타10SE
장점
- 70만원대의 나름 합리적 가격
- 유압브레끼
- 휠도 괜찮아 뵈는거
- 갤에서 찾아보니 대체로 평도 좋음
단점
- 하텔로는 살포시 씹고다니던 그 노면 안좋은 300미터구간을 저걸로 다니면 안될거같은 약간의 불안감
- 100키로 돼지라 뽀각 안날지 걱정됨
두번째 후보 버디 GT (혹은 가격 타협해서 스탠다드. 클래식은 디브가 아니라서 고려대상이 아님)
장점
- 유사 므틉같은 느낌이라 원래 다니던대로 노면이 좋건말건 다 씹고 다닐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 나같은 돼지도 여유롭게 태우는 제한하중
단점
- 정신나간 가격
결국 승차감을 포기하고 로드나 하브에 가까운 차를 살거냐
유사 엠티비 같은 차를 살거냐 둘중의 선택인듯한데 자꾸 이거사려그러면 반대쪽이 눈에 선함.
선생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림.
맷키로야
100
위미8 그래블 타입 있던데 제한 하중 알아봐 빌리봉커스라 승차감은 좋을거야.
이쁘기론 피콜로가 더 나은데 전에 디사크브레이크에 빌리봉커스 끼운 매물 봣는데 피콜로에도 비슷한 라인업 있다 잘 찾아봐
위미8 신박하네 근데 난 샥이 없어지는걸 무서워하는거같음. 저 타이어정도만 넓어져도 노면안좋은데 다닐때 차이 많이나?
ㅇㅇㅇ 자세가 서있으면 오히려 충격이 큼. 핸들 높이 조정 가능하니깐 서서히 고관절을 접어서 허리를 숙이고 주행해봐 포지션이랑 스킬이 샥보다 중요함
디자인은 델타가 젤 취향인데말이지.... 델타에다가 타이어를 두꺼운걸 달아버릴까 클리어런스가 안나올라나
https://m.dcinside.com/board/gravelbike/15
이런
미니스프린터는 어떰
이 형 왜 신박함...끌리네이거...
형 나근데 100키로 돼지인데 저거타도 카본 안뿌서짐?
내가 90kg인데 잘타고다니긴하는데 좀 자전거에게 미안하긴함 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