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t는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고 진입장벽 자체가 너무 높음.

게다가 S리그, D리그 두개로만 나뉘어져 있어서 실력에 맞게 출전하기도 힘들뿐더러

D리그도 이미 고인물 대잔치라 좆노잼임.


피토라이더가 말한 것처럼

구간을 A,B,C,D,E 같이 5개 정도 실력별 등급으로 나눈 다음에 아래에서 부터 

포인트 쌓아서 올라오는 시스템이 되면 초보들도 레이싱을 즐길 수 있고 동기부여에도 좋을 것 같음.

이런게 없다보니 한국은 대부분 남산 기록이 몇분대인지로만 전투력 측정함 ㅋ  


다만 현실적인 문제는 

주관은 누가 할 것인가?

레이싱 할 장소는 있는가? (사실 이게 제일 큼ㅋ)


코로나 풀리고 이민가는게 답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