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네별로 크리테리움 할만한곳이 없음.
운 좋게 좋은 코스나 공원이 있고, 어디 지자체랑 협조되서 지정된 시간에 전부 통제 가능한 트랙 빌려서 하면 하기야 하겠는데, 자기 불편한거 못참는 조선인들 특징상 자기 가던시간에 못 쓰거나, 자전거 그거 빨라봐야 얼마나 빠르겠어 하는 인간들때문에 사고 위험있어서 몇 번 하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나가리 될 확률이 큼
거기다 대회 도중에 아무리 '경기 중 사고는 니책임' 이라고 해도 ㅈㄹ하는 인간들 백퍼 있을거고, 대회에서 큰 사고 나면 그대로 장소 대관 더이상 안 될 확률이 너무 높음.
그리고 참가할만한 클럽이 몇 없는게 문제.
사실상 기형적인 mct 구조때문에 최소 4.0 넘는 강력한 라이더들만 레이싱 클럽 들어갈 수 있는 현재 상황에서, 귀찮음 감수하고 어중이 떠중이들 다 모아서 클럽 운영하면서 초보자들 키우는게 현실적으로 너무 힘듬..
그러다보면 다시 mct랑 비슷한 방향으로 어느정도 타는 라이더들만 모이고, 다시 리그의 고인물화가 진행됨. 물론 개인자격 참가도 있기야 하겠지만, 진짜 레이스는 팀 운영에서 시작하는걸..
동네에서 열린 크리테리움 대회 나가본적 있는데 3랩돌고 개같이 탈락함 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몇개있던 작은 대회같은것도 코로나땜에 많이 사라져서... 당장 집근처에도 크리테리움 대회있었는데 코로나땜에 20년도부터 사라짐
저런
사고남 자기 책임 하고 타도 민사 걸면 답없다고 알고있음 무주 므틉 파크가 그래서 개장 안하는거임 ㅎㄷㄷ
이게 제일 문제지
그냥 로드 동호회도 투@어 갔다가 접촉 사고나서 민사 걸고 이랬던 이야기 꽤 많이 들었음 그래서 요즘 모르는 사람들이랑 잘 안탈려고 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