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 자덕들만큼은 아니겠지만


타이어 급 찾아서 슈발베 가보고

안장은 다행히도 순정이 좋은거라 고통없이 기변도 없었고

휠셋은 최근에 휠틀림 생겨서 임시로 교정받고 꾸저 rs1400 주문

변속레버 저항감 심할때 억지로했다가 박살난거 알1리에서 사서 교환

바테잎 마모로 송진마냥 끈적한 가루나와서 옷 몇벌에 안지워지는 시커먼자국 남기고 교체(이와중에 첨이라 치밀하게 못감고 존나 얼기설기 빈공간 싯발)

안경잽이라 고글을 못껴서 헬멧도 바이저형으로 기변 예정

브레이크암 순정 ㅌㅌㄹ였는데 당근에서 구형 울테랑 105 구해다가 박음. 제동력 만족. 근데 구형인거랑 깔맞춤이 불만이라 알1리에서 둘다 8100으로 교체 예정

페달은 오천원짜리 번들로 많이쓰는 은색 싸구려 순정이었는데 낙차하고 휘어서 대충 가볍고 튼튼한걸로 교체


앞으론 또 뭘 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