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05 유래찾는거 보고 궁금해서 잠깐 찾아봤는데


듀라에이스 ->듀랄루민 + 듀라빌리티(내구성 Durability) + 에이스


시마노 구동계들 소재인 듀랄루민에 적당히 붙인 이름


울테그라(아루테구라) 얼티메이트(아루티멧토 ultimate) + 인테구레-토(인터그레이트 Integrate)

궁극 + 적인 통합. 인 조어


105


는 공식적인 유래가 없음. 다들 추정이거나 자료 없더라. 즉 아무도 정확히는 모른다는 사실.
추정으로는 예전에 시마노가 이름 없이 번호로만 구동계 이름 붙일떄 (600-지금 (울테그라)이라던가 2300이라던가) 그 시절에 나온 개발명 그냥 붙였다는 썰/ 혹은 5000번대 알류미늄 써서 만들어서 해외 사람들한테 기억하기 쉽게 하려고 붙였다고 나오더라


티아그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타이탄(titan) + 인터그레이트 붙여서 적당히 만듬


소라


소라(空)가 일본어로 하늘이라는 뜻인데, 더 많은 맑은 하늘 아래에서 사람들이 사이클링 즐기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붙였단다.


클라리스


쿠라리티(Clarity-명쾌함) 에서 따와서, 소라랑 같은 의미로 붙였댄다.

웹에서 10분만에 대충찾아서 틀릴수도

시마노 100주년 홈피 뒤지면 자세히 나올건데 귀찮다. 틀림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