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하루세번 랩실돌면서

‘궁금한거 있으면 뭐 물어봐’

하고 친절하게 알려줌


자전거 프레임 쪼개진거 물어봐도 같이 고민도 해주시고

대학교 학장 바로 아래 짬킹이라 애지간한건 다 쉴드쳐줌


대신 추가실험이 툭툭 내려오는거하고

‘김군 논문이 잘된거같으니 저널투고해보는건 어때?‘

하고 영어로 번역시키는건 좀 힘든것이야요...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