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ㅍㄹ 라는 도색 업체에

프레임 도색을 진행 했다


200만원을 선금으로 쳐 받고

한 달 반 동안

작업한 결과는 참담했다

카본 검정색이 다 비치도록 페인트를 얇게 쳐 발라서

검은 멍이 든 것 처럼 발라 놨다.

데칼 선명도도 떨어지고

이렇게 병신 같은 작업을 해 놓고 프로?


하~

수정을 요구 할까 말까 고민중인데

샵에 조립 예약한 날짜는 다가오고

곧 시즌도 다가오는데

기분 죹같닼


어디든 친절하게 대해주면 사람을 병신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