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으로 혼자 자전거 여행을 갔다가 강도를 만남 저녁시간이고 쫄쫄이만
보면 강도질하는 세계관이었음 한놈은 빕숏을 탐냈고 한놈은 자전거를 탐냄 빕숏 탐내던 놈은 어린놈이어서 근처 편의점에서 한국돈 5만원을 주고 보내고 다른 놈은 권총 들이밀길래 자전거 버리고 냅다 줄행랑침
그러다가 호텔을 발견하고 겨우 들어가서 아로와나 찜을 먹고 그 다음날 대만에서 tt자전거랑 휠셋 사려고 모험을 떠나보려다가 꿈에서 깻음
이 꿈 전에는 경운기를 끌고 필리핀-베트남 경계에서(꿈이니까) 도로에 깔린 석탄과 거기서 타는 연기때문에 고통받아서 대만으로 런함
경운기가 자전거로 변한거였음..
어제 즈위프트 5레벨 찍고 tt차랑 휠셋 사서 그런가 뭐 이딴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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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꿈에선 중동 솔로 자전거 여행 추천합니다
자전거를 도둑맞은 곳에서 자전거를 사려는게 광기네 ㅋㅋㅋㅋㅋ
자전거의나라 대만에서 자전거사기? 이거 못 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