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에 싸게 샀는데
자기형껄 팔은거라서 형에게 걸렸다고
다시 줄수없냐고 물어보는데
실제로 105구동계랑 다떼서 다른데 이식해버려서
다시 돌려줄수가 없거든
프렘이라도 35정도에 다시 돌려줘도 되냐고하니깐
생각해보겠다고 그러네
아무튼 진귀한경험이야
50에 싸게 샀는데
자기형껄 팔은거라서 형에게 걸렸다고
다시 줄수없냐고 물어보는데
실제로 105구동계랑 다떼서 다른데 이식해버려서
다시 돌려줄수가 없거든
프렘이라도 35정도에 다시 돌려줘도 되냐고하니깐
생각해보겠다고 그러네
아무튼 진귀한경험이야
진짜로 자기 가족껄 몰래 파는경우가 있구나 ㄷㄷ
예전에도 아빠꺼 브롬톤파는 아이를 본적이있긴함
레알 신기한사건 대학생들도 가족물건을 가져다 팔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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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라도 줘야는데 조금 돈은 받으려고함 귀찮긴하네 ㅋㅋ
ㄷㄷ - dc App
군대가있을때 물건을 다팔기도하는 ㅎㅎ
지형한테 존나혼나라그러지 걍 주지마라
사실 거래하면 땡이긴함ㅎㅎ
존나 웃기네
어이 털리긴했음
군대 훈련소때 동기 한명 이야기 듣는데 옛날에 연습하려고 모셔놨던 기타를 누나가 몰래 팔아묵었다고.... 난 처음 들어서 경악했지만 요즘은 워낙 흔한일이라 카더라.
그런누나가 없어서 다행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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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해지긴전에 각개전투 부속 다털어서 정리하길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