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하고 11월 말부터 제대로 타기시작해서 거의 로라질만하고 한달반전에 FTP 3점 진입.. 원래 체중보다 6키로 쪄있는 상태인데 자전거 입문하고 다이어트가 쉽지않다..


플랜 한번 해볼까하고 TT튠업 진행.. 1~2주차는 너무 쉬워서 3~4주차 건너뛰고 6주차부터 지옥시작..

오늘 드디어 마지막 인터벌 까지 했는데 와.. 마지막 270W 2분 땡기고 어지럽고 오바이트 마려워서 내리고 오바이트 진행. 255W 못한게 아쉬운데

휴식 100W도 안밟혀서 깔끔하게 정신승리.. 그나마 카페인 1리터 때려부어서 오버클럭으로 저정도 밟은듯.. 온몸에 힘이 쫘악 빠진다..


이제 좀 쉬고 FTP 측정 할건데 얼마나 쉬고 해야 정확할까 할까? 10W라도 올랐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