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6000원 짜리 kmc 체인 사서 꼈는데
체인 체커기로 재보면 간격도 일정하고
스프라켓이랑 아다리도 잘 맞고
변속도 문제없이 잘 되는데
문제가...
갑자기 자전거가 존나 무거운 펫바이크 마냥
페달링이 존나 힘들어지고 묵직해짐
평속 25 나오던 내가
지금은 줫빠지게 밟아야 평속 20 겨우 나옴...
체인 교체하고 이지랄 난거라서 아무래도 체인이 범인같은데
겉보기엔 그냥 존나 멀쩡해 보이는 체인이거든?
근데 이렇게 주행능력 좆구려질수도 있는건가?
어디 구동계 갈리고 있는 거 아니야?
알리에 짭체인 널렸음.
존나 저렴해서 아무래도 짭체인이긴 한거 같은데.. 주행능력이 말도 안되게 좆구려짐 모래주머니 5kg 달아놓고 달리는 느낌임.. 웃긴건 겉보기에는 체인에 아무 문제가 없어보인다는거임 짭이라고 증명할 방법도 없어보임
힘전달이 안되고 있다는 얘기같은데 길이가 안맞는거 아님?
길이는 이전에 쓰던 체인이랑 똑같이 맞춘거임 문제없음..
미안 사실 잘모름 ..
풍체가 달라졌냐
ㄴㄴ 내 컨디션에는 아무 문제없고 자전거 세팅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체인 교체하고나서 페달링이 급격하게 묵직해짐... 겉보기에는 굉장히 멀쩡한 체인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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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아니냐
아무리 체인이 짭탱이여도 현저하게 느껴질 정도로 퍼포먼스가 좃박지는 않을건데 뭔가 어딘가 갈리고있는거같음
이걸수도
체인 연결은 아무리 봐도 제대로 한거같음... 이미 체인 교체하고 2000km 정도는 타본 상태거든
체인 윤활을 아무리 해도 페달링이 부드러운 맛이 없고 페달링이 굉장히 무거워졌다는거임... 퍼포먼스 ㄹㅇ 꼬라박아서 힘줘서 페달링을 해야하니까 2시간 정도면 온몸이 지치고 므틉 아재들한테 생전에 추월 당할일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동네 아줌마들한테도 추월당해봄.. 요즘은 자전거 탈 때마다 진짜 생지옥을 느껴서 타기가 싫어짐
2000km 탔는데 멀쩡한거면 걍 허접된거임
나도 걍 차라리 어느순간 내가 갑자기 허접되버린거면 좋겠음.. 체인 싸서 존나 많이 사뒀거든 ㅅㅂ ㅋㅋ
체인 제대로 못낀거 아니니
체인은 제대로 꼈음... 그냥 체인만 교체했을 뿐인데 마치 타이어를 두꺼운 므틉 깍두기 타이어 낀것마냥 묵직해지고 느려짐
상식적으로 그럴리가 없자늠
몰라.. 나도 알리에서 체인 사본거 처음이라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아무리 짭체인을 사용해도 이렇게 퍼포먼스가 급격히 꼬라박을수도 있는건지.. 내 자전거가 이스케이프 하이브리드라 평속 25나오면 상당히 빠른편인데 체인 교체후 뒤지게 밟아도 평속 21~22 정도가 한계임
그거 자전거에 속도센서 달아놨으면 속도센서 문제일수도 있음 - dc App
센서같은거 없고.. 딱히 체인 교체 말고는 바뀐 세팅이 없는데 체인교체 이후로 무슨 모래주머니 달아놓은거마냥 페달링이 묵직해짐
체인이 너무 뻑뻑하다거나 손상됐거나 그런거 아님? - dc App
몰라용.. 체인은 겉보기엔 아무문제 없이 멀쩡함 녹슨곳없고 기름칠 잘해줬고 체인튀는 현상도 없고 체커기로 마디 마디 다 재봤는데 간격이 일정함... 근데 체인 교체후로 엄청 묵직한 느낌들면서 페달링이 뒤지게 힘들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