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내 따릉이타고 뽈뽈거리며 잘 놀았는데 내 자전거가 아니다보니 탈때마다 자전거 컨디션이 복불복이었던점,  싯포높이가 많이 안올라가서 항상 무릎 아팠던점, 2시간 제한이라 맘 놓고 멀리까지 못돌아다녔다는 점 때문에 이래저래 아쉬웠음

그렇게 어영부영하다보니 시즌오프되는 바람에 시기를 놓쳤는데 오늘가서 구매함 ㅋㅋ
맘같아선 팔당댐 함 조지고 오고싶었는데 넘 추어서 걍 잠실선착장에서 오뎅먹고 튀었슴.. 날풀리면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