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팅을 위한 표시
스템을 박았을 때
스템 안쪽으로 3m 깊이가 생기도록
미리 3m 스페이서를 빼고 마크
철관 커팅이 등판
브랜드는 '슈퍼' 일본제품이다
마크한 부분에다가 칼날 부분을 조심히 물려주고
빙글빙글 돌려주고
좀 헐겁다 싶으면 다시 칼날을 조여서 계속 돌려준다
칼날 조이기를 거듭한 결과 결국 잘렸다.
직접해보니 신기함
강철 튜브가 이렇게 잘리다니
아맞다 자른후에는 반드시 끝부분을 연마를 해줘야 한다.
스티어러 튜브에 스페이서랑 스템이 안들어간다.
스티어러 튜브에 스타너트 박을 시간
슈퍼비 스타너트 세터 등판
이건 빼뜨리지 않고 샀다.
만 조금넘게 저렴하게 구매
사망했던 고무망치 다시 끼워넣고 망치질
크라운레이스 세팅할때보단 훨신 쉽게 됬다.
탑캡 얹고 한번 확인
내 친김에 핸들바까지 체결
핸들바는 사토리 420mm 싸구려
문제는 스티어러 튜브랑 핸들바 삐닥선 탄것을 어떻게 정렬하냐가 문제인데
강박증이 있는 나로써는 여간 정신병 유발문제이지 않을수가 없다.
그래서 중력식으로 해결을 보았다.
핸들바 양옆이랑 포크 끝 두부분이 4점으로 지면에 안착시키면
프레임이 옆으로 돌아도 핸들바랑 포크는 평면에 눌려 평행하게 된다.
이 상태로 탑캡체결
탑캡 토크는 생각보다 약했다. 케인크릭 설명서에는 1.7nm까지
원래 약했나? 예전에 비앙키 스템 바꿀땐 몇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제 스템 조여줄 차례
우노스템 표기상 5~7nm인데
6nm으로 조임
스템 조이고
정신병 해결
다음은 휠 아니면 구동계 장착인데
뭐부터 먼저할까
입문인거 치고 완전 속전속결인데?
천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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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관 찾으러 개고생하고 스티어러 튜브 자르는 영상 연마하는거 안찍어서 그럼 연마하는거 개귀찮음, 스페이서 겹쳐보고 다시 연마하고 이미 그리스는 발라놨는데, 다시 빼려니 손이 그리스 범벅임 ㅋ
손재주가 좋네 이사람
막짤 너무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