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수면 만큼 회복에 도움되는건 없네;;;
설잠 자는건 잠깐은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깊이 자는것 보다도 효과가 덜한듯;;
문제는 매일 잠을 자더라도 접근하기가 까다롭고;;;
그래서 시간을 많이 써야하는 문제가;;;
예를들어 3시간 4시간이 집중수면시간이다 하면 거기에 접근하기까지
뭐 뒤척인다던가 설잠자는 시간에 중간에 깨고 다시 자는 시간까지 포함하면 8시간~10시간...
적정수면시간이 왜 7시간에서 8시간인지 이해가 되는;;;
저녁시간을 못써버리니 시간관리가 제일 문제인듯...
그만큼 수면이 중요하니까~
6시간과 9시간의 회복 격차가 큰거 같음. 그런데 시간관리 때문에 혼용해서 사용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