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이고 종강 후 여름방학때 혼자서 상행으로 국토종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로드 자전거가 아닌 하이브리드 자전거(플랫바?) 타고 다닙니다
빕숍입었을때 2~3시간 타고나면 아랫털이 눌려져있던데 국종처럼 하루 최소6시간 이상타면 자극이 좀 심할거같은데 다들 왁싱하고 타시나요?
그리고 혼자 가도 안전하겠죠?
어두워지기 전에 숙소 가는식으로 할 예정이여서요 자전거 탈때 속도계가 없어서 속도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도심 동네안에서 자전거 타는거처럼 타는수준 or 조금 더 밟는정도여서
빠르게 타지는 않습니다
여자면 해야돼
대회도 6~8시간씩 타는 사람도 있고 대부분의 동호인이 왁싱을 다 하진 않음. (글에서 말하는게 브라질리언 왁싱을 이야기하는거 같음.) 보통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다는건 음모가 복장 밖으로 튀어나오는거를 방지하려고 하는게 대부분이고 검정색 빕, 빕숏은 크게 눈에 안 띔. 혼자 타는거고 타지에서 라이딩 하는건데 알아볼 사람도 없어서 무감각해지면 됨.
2~3시간 타면 벗고나서 씻을때 좀 눌러져있어서 좀 간지러운거같긴한데 6시간 타면 자극올거같아서
자극이 온다는게 정확하게 이해하질 못하겠음. 빕숏을 제외한다고 해도 일상생활에서 드로즈 같은 쫙 달라붙는 속옷을 입는다면 무조건 눌리게 되어있음. 모자를 써도 눌리는것처럼. 근데 샤워하고 잘 말리면 문제 없는거랑 같음. 사타구니가 쓸리는건 보통 음모때문이 아니라 의류와 피부사이의 마찰이 제일 크고 두번째는 피부와 피부의 마찰로 쓸리는게 두번째임. 그거 빼면 모낭염 같은건 생길수 있긴한데 이건 자극이 아니라서 다른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