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공원 자전거 도로가 2023년까지 보행로와 완전히 분리될 예정.

서울시는 자전거 도로도 기능에 따라 레저용과 교통용으로 세분화할 계획.(한강 남쪽 47.5km, 북쪽 30.5km 등 총 78km)

동호인들이 타는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처럼 상대적으로 운행 속도가 빠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를 위해서는 제한속도 기준이 높은 레저용 구간을 만들고, 공공자전거 '따릉이' 등 운행 속도가 느린 이용자를 위해서는 교통용 구간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Ps. 고장난 자전거 버리고 로드자전거로 무조건 사야겠다. 앞으로 2년 후면 한강에서 빠르게 달려도 과속충이라고 욕 안먹어도 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