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정비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면 전문가에게 갈 생각을 안했을듯...
괜히 못 하는 부분이 생겨서 전문가한테 가져갈바에는 처음부터 가져가는게 돈도 아낄 수 있을거같고
전문가에게 맡기면 체크 못한 부분 아니면 몰랐던 부분 때문에 불안할 수 있는데 안심할 수 있을거같음
로붕이 1(175.210)2025-02-20 01:39
답글
그리고 꼭 그 자전거여야한다(디자인, 추억) 등이 아니면 오버홀을 받아야하는 상태의 자전거를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오버홀 공임을 더 하면 더 상태가 괜찮은 자전거를 살거같아서요
공구를 이제 막 사야할 정도면 오버홀 못함
그래? 예전에 기계 좀 만져봐서 될줄 ㄱㅅㄱㅅ
근데 굳이 오버홀까지 흘 필요없이 웬만하면 체인 스프라켓 풀리만 잘 닦고 타도 댐
자가정비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했으면 전문가에게 갈 생각을 안했을듯... 괜히 못 하는 부분이 생겨서 전문가한테 가져갈바에는 처음부터 가져가는게 돈도 아낄 수 있을거같고 전문가에게 맡기면 체크 못한 부분 아니면 몰랐던 부분 때문에 불안할 수 있는데 안심할 수 있을거같음
그리고 꼭 그 자전거여야한다(디자인, 추억) 등이 아니면 오버홀을 받아야하는 상태의 자전거를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오버홀 공임을 더 하면 더 상태가 괜찮은 자전거를 살거같아서요
공구사서 적당히 고쳐타는게 합리적일지두
중고 가젹오고 딱 한번만 오버홀 하고 다음에는 자가정비해도 괜찮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