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글에 새체인 지포라이터 기름에다가 1차로 헹구고

2차로 담근거 하룻밤 지난거


건조시킨 다음, 지퍼락에다가 에페토 마리포사 뿌려놓고 

그날 너무 피곤해서 잠들고 집에와서 살펴보니 이렇게 되어있네 


닦아보면 갈빛 잔여물이 붙어나오고





링크나 표면주변으로 이런게 보이네 



어떻게 보아야 함?

영어권에서 검색하면 그냥 쓰라고 나와있긴한데 자연스러운 일인가? 

아니면 있어선 안되는 일인가? 


본래 드립왁스를 바른다음 바로 체결을 했어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