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한남콘 영향이 뇌리에 박혀서그런가..

실제로 봐도 이쁘다 하는 생각보다 아.. 한남로뚱차.. 하는 그런 이미지가 먼저옴

그러다보니 브랜드 자체가 막 글케느껴지고

그 한남콘 만든새끼 메리다에서 고소해야될듯 


걍 떠오르는 느낌이 생각나는대로 


스컬트라 = 멋부릴줄 모르는 한남이 멋부린차

티씨알 = 멋부릴줄 모르는 한남이 멋 안부린차

리액토 = 멋부릴 줄 모르는 한남이 멋 많이 부린차

아리아,올트레 = 남이 멋지다고 하는거 부화뇌동하는 한남

스프린트 = 남이 멋지다고 하는거 사고싶은 한남

마돈 = 멋부릴줄 모르는 틀딱이 멋부린차

타막 = 멋부릴줄 모르는 틀딱이 멋안부린차

타임머신 = 멋부리고 싶은 중년이 멋부린차

에어로드 = 멋부리고 싶은 중년이 멋부린차

슈식에보 = 넉넉하게 사는 사람이 취미로 즐겁게 타는 스포츠용

도마니 = 넉넉하게 사는 사람이 취미로 즐겁게 타는 산책용

케인 = 젊은 사람이 별 생각 없이 취미로 즐겁게 타는 스포츠용



대충 이런 느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