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케인으로 로드 입문




2015년 5월 찍먹 마돈 

그때 개씹자알못이라 h2핏인가 슬로핑 존나 심한거 아무것도 모르고 사서 땅치고 후회


14년 뚜르 21스테이지 

이거보고 헉헉 저 캐년무조건 산다하고 주문잠깐 열렷을때 

구매 14년 겨울이엿을듯



15년 7월 8개월 기다려서 받음

중간에 짚도 써보고 마빅CU도 400주고 써보고 개ㅈㄹ한듯 

신나게 타다 디스크 시대열리고 ㅅㅂ기변뽕 오지게와서 


2020년 9월 도그마 기변



22년 5월인가 

중간에 뭔정신인지 티티기추하고 

두대 운용하기도 힘들고 생각보다 손도안가고

내길이 아니다 싶어 바로 판매 ㅅㅂ..



현재 최종 휠만 바꿈 


요샌 예전처럼 기변 욕구도 그냥 파워나 올리고싶다

근데 캐년 중고로 판건 두고두고 후회된다 그냥 남겨놓을걸


읽었으면 개추박고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