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아닌 사실 반바퀴 탔워
양말 한겹만 신고 나왔더니 발이 너무 시렵더라
어차피 월곶면쪽이 부모님 회사라 어무니 퇴근길에 같이
차 타고 갔삼.



오랜만에 오는 평화누리자전거길


와서 손 냄새맡고 가더라


본격적으로 출발


한장 찍


무시무시한 씨사이드 업힐이 기다리고 있다.


죽는줄 알았다.
58 - 36 1.6으로 무정차 등반 완료!
픽시로도 왔었는데 로드 기어비로는 그래도 쉽게 가는듯


을씨년 스러운 김포대학교
본관이 이전되어서 거의 사람이 다니지 않는다.

이후 엄마차 타고 집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