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짓것 해본것..

1. 스마트 로라에 거치해보기

2. 외발 파미 

3. 페달 교체


목표는

파습 sl6에 오천성 클린처 검월끼기


....

이번에 자장구 바꾸면서 샵에선 오천성 없다고해서

오천성 검월이 너무하고 싶어서 어차피 할줄알아야한다 쉽겟네 하면서 도전



0.이놈은 엑슬이 없었음... ㅡㅡ 렌치로 빼서 당황의 시작;; 엑슬없는 자전거 첨봐서.. 렌치로 뻄..


1. 기존 새타이어 뺴기.... 땀뻘뻘 -- 30분 걸림 다만 다음 타이어는 좀 무난할듯


2. 오천성 검월 파습 하이퍼sl6에 끼기.. 튜브는 기존있던 튜브..

...여기서 부터 존나 오래걸림 .. 개뻑뻑함...

진짜 ㅡㅡ 막판에 타이어 주걱으로 억지로 밀어넣어서 성공

약1시간


3. 밸브가 존나짧아서 전동펌프 , co2가 안잠김;;

개멘붕 머지.. 이거 바람어떻게 넣으라고 그러는거지? 방황;;

진짜 카트리지 3개 억지로 밀어도 넣어보고..

전동펌프 억지로도  해보고 지랄을해도 안댐

존나 방황하다 막판에 밸브쪽을 비스듬히 기운후에 끼니까 돌아가서;; 겨우성공

근데 바람들어가면서 탁탁 소리가 나는건 뭐임?? 불안..타이어 펴지는소린지.. 카본터지는소린지 ㅠ


시발... 앞바퀴만 이리걸렷고 뒷바퀴는 이제 개념은 이제 알아서 할수있을꺼같은데 힘과,,손에 물집잡혀서 일단패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