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가 짧아진 만큼이를 보충하기 위해서 기어를 낮춰서 케이던스를 확보하지 않음?(평소랑 동일한 기어를 사용하면 힘이 더 들게 되니까)그럼 업힐로 갔을 때 저단 기어를 하나 손해보게 되는 거 아닌가?아님??!
근데 이게 케이던스를 꾸준히 밟다보니까, 보충이 됩니다. 고단 기어를 힘줘서 빡빡 밟으면서 생기는 누적데미지보다 그냥 케이던스로 꾸준히 잘잘잘잘 돌려주니까 되려 업힐에서도 딱히 그리 손해를 보진 않았습니다.
하씨 또 사서 써봐야 느낌을 알겠네요ㅠ 전에 드래곤볼 할 때는 170 말곤 매물이 한참 남았었는데..
솔직히 긴가민가하면서 165 하려다가 160으로 달아줬는데, 진짜 이걸 왜 이제 했지 하면서 감동의 눈물...
그럼 170>160인가요?
넹 기본 달려있던게 170이었고 인심x0.2 해서 160으로 교체했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그래서 172.5 -> 167.5로 가면서 체인링도 50t -> 46t로 바꿔서 기어비를 촘촘하게 했어요 - dc App
오 일리있네요. 근데 제가 개허접이라 이미 앞에 4630 뒤에 30t 달았던 터라ㅋㅋㅋ
힘을 더쓰면 해결됨 토크 컨버터
그게 맞으니까 업힐이 길어지면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짧으면 심박 좀 더높게 올라갈수는 있지. 그런데 근육 피로는 회복이 더 더디기에
그렇긴 한데 크랭크 길이 줄이는 건 너무 뒤늦게 나타난 간단한 방법이라ㅋㅋㅋ
맞긴 한데 케이던스 70도 안나오는 고각 업힐이 전체 라이딩중에 몇퍼센트나 되냐 생각해보면 쓸데없는 걱정임
난 36-36 써서 기어비 1:1 나옴
너무 행복한 라이딩이 될 거 같아 그저 감사할 따름.. ㅠ
맞음. 그래서 크랭크 바꾸는김에 체인링을 줄이던가 해서 전체적인 기어비를 낮춰주는게 적응에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