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른다는 명분으로 타고왔워

가는길...
돌아올 생각도 해야하니 느긋하게 평속 25만 찍어야지 했지만 느자구없는 계속되는 역풍에 개털렸닷...
마지막에 전기자전거 피좀 빨려다가 아재가 빡쳤는지 32로 쏴버리길래 못따라가고 퍼짐

순풍이 있었다구...?
아무튼 탄 시간의 3분의2이상 역풍을 쳐맞으니 SST가 떠버림

돌아오는 길...
느자구없던 역풍을 순풍으로 등에 업고 날아왔어
출발할때 다리 상태였으면 가뿐하게 평속30 찍었을 거 같은데...
이미 다 털려버린 상태였다

일주일만에 프로펠 다시 타니까 재밌당...

2016 GIANT SCR 1 (2024.03 ~)
2022 GIANT Revolt 1 (2024.07 ~)
2021 GIANT Propel Advanced Pro 1 (202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