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에 우연히 헬스장에 있는 실내 자전거로 입문.
1월달 하루 평균 40분 라이딩
2월달 현재까지 하루 평균 1시간 라이딩.
둘다 중간에 휴식일 포함해서 평균시간 낸거임.
유산소로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lsd, sst번갈아가면서 출력 높여가는 재미에 빠져버림. (초심자긴 하지만 헬스장 자전거 기준으로 ftp 50퍼센트 늘렸어!)
장비 구매 계획은 이럼.
자전거 (알루미늄 + 105), 스마트 로라
용도는 주로 집에서 훈련하고, 자전거전용도로 아주 가끔 나가기, 실력 늘면 그란폰도나 메디오폰도 아아주 가끔 출전(쫄보라 차도는 못나가겠음..)
1.이 정도면 장비 사도 금방 안질리겠지?
2.메리다 스컬트라 400 + 싱크라이더 x2max 조합 어떰?
재미붙였으면 사야제 - dc App
용기를 주시는군요. 장비 계획은 어때요?
입문으로 적당하긴 한데 재미붙어서 더 기변할 계획 있으면 400보단 100으로 가는게 나을거같음 - dc App
앞으로 몇년은 기변없이 모든 용도를 커버할만한 자전거를 찾고 있어요
400이면 적당히 타기 좋긴한데 카본 아쉬워지는 순간이 올수도있음 휠도 그렇고 휠 교체까지 생각하면 디스크가 나을거임 - dc App
하긴 지금 마음이랑 나중이랑 다를 수도 있겠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누구나 살수있어요
감사합니다! 학생이라 투자가 조금 망설여져서요. 장비 계획은 어때요?
스컬 400 디스크면 충분함
림 말고 디스크를 추천해주시는 건, 장기적인 관점에서 추가 투자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인가요?
따릉이 함타바
너무 추워서 밖에서는 날 풀리면 타려고 하고 있어요
자전거 사는거에 조건이 있나... 사고 싶으면 사는거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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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돈도 돈이지만, 카본프레임을 스마트로라에 연결해서 쓰면 뒤틀린다던데요..? 아닌가요?
가성비 카본 선택지가 많아져서 굳이 꼭 스컬 400으로 안가도 됨 첼로 케인d7도 있고 가격 차이 얼마 안나는 사바 콜로라도 105 기계식이나 전동식도 살 수 있고 자바 푸오고나 볼라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