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달에 입문해서 두달타면서 장비 이것 저것 추가하다 이제 파워미터까지 달았네.
중고 알아보다 거의 다 크랭크암 170 이상짜리만 올라와서 그냥 새거 165짜리로 샀음.
샵가서 공임 3만원주고 장착 한달전에 사놓은 주딱페달도 같이 달아줌.
샵에서 이쯤되면 클릿도 다는게 좋다고 했지만 패스.
파워미터단 기념으로 5도이하의 날씨에 처음으로 타봤어.(다른데는 괜찮은데 손발이 많이 시려웠음)
기록은 처참하지만 그래도 이게 평속 2~3정도 오른거임.
크랭크암 172.5에서 165로 바꾸니 페달링이 확실히 편해짐.
라이덕도 가입했는데 데이터가 부족하다고 스트라바에서 불러오질 못하네. 10번은 타야 불러오는거지?
igs800 라이딩중 ftp 표시되는데 최종기록 데이터에는 없네. 뭐 몸무게 나누는게 어렵진 않지만..
시즌온 맞이 오픈이어폰도 샀음. 타오바오에서 살려고 했는데 쿠팡에서 더 싸게 팔길래 냅다 샀음.
타오바오에서 평이 좋아서 샀는데 괜찮은거 같음. 다른건 안 잃어버리는데 이어폰은 맨날 잃어버리는게 문제.
마지막으로 자석 충전케이블 규격 통일좀 하자. 심박계 파워미터 di2 다 제각각이여.
EU에서 이런거 통일 잘시키는데 한번 힘좀 쓰자.
좋으네요
부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