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끝나고 응애랑 라이딩하고 왔다
오늘 라이딩 계획은 응애가 좋아하는 정자까지 가서 간식먹고 돌아오려고 했다
하지만 금호강 진입하니 엄청난 바람이 불기시작해서 급한대로 근처 식물원으로 대피했다
짠 식물원 도착
식물원 내부는 엄청나게 따뜻했다
전에 왔을때랑 다르게 인테리어가 많이 변했다
사진에는 안나오지만 식물원 내부에 사람 짱 많았음
여기에 이렇게 많은거 첨봤다
게리랑 선인장들 너무 귀여워서 ㄹㅇ 키워보고 싶었다
하지만 난 물에 담궈놓는 식물들만 잘 키우지...
구경 다하고 바로옆 쉼터에 간식먹으러 갔음
내부에 히터가 빵빵해서 좋았다
같이 간식먹으면서 몸좀 지졌다
응애 쉬마렵다고 해서 진심스프린트 했음
늦지 않았다
돌아올때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특별히 안전에 유의하며 돌아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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