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시원하고 편하네

거의 일년정도 길렀던거같음
뒷머리 어깨에 닿기 직전이었고
오늘 러닝뛰고 시간이 남아서 싹 날려버리고 짧게 쳐버림

과거의 나는 죽었다 어쩌구

단돈 만이천원에 경량과 에어로까지 챙겼다 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