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클린처 피렐리에서 28 미슐랭 파워컵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많이 편합니다. 조향도 안정?적이구요.
가가린(miracle4790)2025-02-24 09:43
편한건 확실히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승차감쪽보다는 코너링이나 안정감이
콩치(sbryant24)2025-02-24 09:46
듯하고요.
턱 요철 등을 자전거의 어떤 부품이나 타이어 등으로 상쇄된다는 건 세일즈톡이라 보면 크게 틀리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자전거는 촌스럽지만 팔과 몸을 쓰면서 완화를 하는 거예요.
근데, 로드사이클에서 23->25는 좋은 것 같아요.
28이나 특히, 그래블의 경우 40까지 쓰는데 패달링으로 체감이 돼요. 로드답지 않은.
그렇진 않은(61.85)2025-02-24 14:38
"미세조정"은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변속세팅 뿐만 각 허브에서 츄닝 또한 그런 개념이에요. 뿐만 어니라 자전거와 하이더가 접속을 하는 것도 이런 개념이에요. 허용치(구간)와 미세조정.
공기압도 그렇습니다. 권장값을 놈지 않고 특정한 도식은 없어요. 그런 허용치 안에서 N번의 미세조정이 필요해요. 타이어 두께도 비슷해요.
난 둔팅이라 글케까지 크진않더라 근데 30c는 체감좀잇던
조금 나아지긴 했는데, 드라마틱하다면 좀 애매함. 대신 코너 돌 때 든든함은 ㅇㅈ
25 클린처 피렐리에서 28 미슐랭 파워컵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많이 편합니다. 조향도 안정?적이구요.
편한건 확실히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승차감쪽보다는 코너링이나 안정감이
듯하고요. 턱 요철 등을 자전거의 어떤 부품이나 타이어 등으로 상쇄된다는 건 세일즈톡이라 보면 크게 틀리지 않아요. 기본적으로 자전거는 촌스럽지만 팔과 몸을 쓰면서 완화를 하는 거예요. 근데, 로드사이클에서 23->25는 좋은 것 같아요. 28이나 특히, 그래블의 경우 40까지 쓰는데 패달링으로 체감이 돼요. 로드답지 않은.
"미세조정"은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에요. 변속세팅 뿐만 각 허브에서 츄닝 또한 그런 개념이에요. 뿐만 어니라 자전거와 하이더가 접속을 하는 것도 이런 개념이에요. 허용치(구간)와 미세조정. 공기압도 그렇습니다. 권장값을 놈지 않고 특정한 도식은 없어요. 그런 허용치 안에서 N번의 미세조정이 필요해요. 타이어 두께도 비슷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