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다
스윗양남 페미 대장부 트렉 회장 존 버크의 꿈은 이루어졌다
남들 추운 겨울에 CX할 적에
돈을 쳐발라 본사 뒷동네에서 쪄죽는 날씨에 경기한 끝에
"동일경기(거리는 동일하지 않음) 동일상금"의 쾌거를 이룩함
여기서 스타 플레이어 역할을 했던
페미 대장부 존 회장의 아이코닉인 좌측 케이티 콤튼은
약 빨다가 걸려서 강제 은퇴 당했다
동일경기 동일상금은 물론 동일반칙 동일도핑까지 달성함
트렉 고객 서비스 부사장 피셜(물론 녀성 동지다)
"자전거 지식 필요 없이 트렉에서 일할 수 있다"
"자전거는 우리가 가르쳐 줄 수 있다"
그래서 자전거가 그 모양 그꼴로 나오는가보다 ㅋㅋ
아무튼 참 재미있는 회사로 바뀌었음
- dc official App
개 줘패고싶게 생겼네
ㄹㅇ ㅋㅋㅋㅋ - dc App
딱 저런 관상이 앞에선 동일노동 동일임금 이빨 까는데 뒤에선 쥰나게 음흉한짓 다하고다님
ㅅㅂ 진짜있네 내일 매장가서 보여달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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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이 그 말 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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