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share/reel/_xmaha6xi저렇게 속이 비어있으니까 가벼움 그래서 시마노가 최고급에는 중간기어는 티타늄, 최저단에도 알루코그 3장 넣어서 경량화할때 (톱니가 많을수록 상대적으로 이빨 하나하나에 걸리는 부하가 줄어드니 좀더 가볍고 덜 튼튼한 재질을 쓸수 있음) 스램은 1-11단 전부 스틸, 최저단만 알루로 만들어도 더 가볍게 나옴
비싸
맞긴함
대신 고단 다 마모되면 낱장교환 안되고 통쨰로 버려야함
우와..
경량화만 보면 스램이 우세한데 수명은 확실히 시마노가 길고 가격차이도 은근 많음. 작은 코그들 낱장 교환 안되는 것도 그렇고...
요즘 듀라 레드 보면 스램이 비싸서 그렇지 내구성은 더 좋음 낱장이 아니라는거 빠면
내구성 스램이 더 좋다 게이야
갓램
이거 단점이 머임? 개별교환 안되는거?
일단 젤 큰 단점은 그거고 존나 비싸다는 단점도 있긴 함 그래서 하급카세트는 저런식으로 통짜로 안깎고 낱장을 핀으로 이어붙이는 방식을 쓰는데 저 방식이랑 비교하면 무게가 꽤나 불어남
오
이건 사치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