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고 가격을 물을 정도의 자알못이면 신품을 뜯는게 좋다. 자전거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타이어 같은 경우에도 경화되었으면 곧 터지게 되어있다.
2. 분명 새거 같은데 안타고 내비둔 물건이면 수리비가 은근 크게 나올수도 있을것이며, 1번에서 말한바와 같이 자알못이면 자가 수리가 안되기 때문에 공임비가 크게 작용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경우 샵 사장님이 기본적인 오작동은 손봐주기 때문에 오히려 이 편이 마음 편할 수 있다. 요새는 코로나때보다 신품 가격이 내려갔으니 새 물건을 알아봐서 기분 좋게 타는 것도 생각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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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고방치했는데비싼새끼들<-개악질임
판매자 입장에서는 깨끗하니까 가격 올린거지 뭐 - dc App
이거 개추
개추 신품가격 여전히 너무 비싼거같은데 이월상품 30-40퍼 할인 들어간건 어떰?
나는 작년에 그렇게 할인 들어간 케인 d6 사서 잘 타는중 ㅋㅋ
이월 좋지 자전거가 1년마다 뭐 크게 바뀌는것도 아닌데
이게마따. 중고볼줄 몰라서 볼라타 신품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