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이게 다이어트 때문에 쓰러진건지

아니면 술때문에 꽐라되서 뻗은건지 애매하긴 한데


작년 4월 말에 엠티갔다와서

3일간 운동 못해가지고 체중계를 바라보며

어 ㅅ1발 개 ㅈ됐다!!! 를 외치며

2일 연속으로다가 150km급 코스랑 100km급 코스를 타고옴


근데 ㅅㅂ 운동갔다 왔는데 입터질것같은거임


그래서 "이 ㅆ1발 다른사람들은 급찐급빠도 입터짐 없이 잘하더만

왜 나 새끼는 이 ㅈㄹ인가" 하는 자기혐오와 현타가 ㅈㄴ 올라와서

빡이 쳐가지고 먹다남은 양주와 보드카 (alc 40%) 를 

존1나 빠르게 마심...거의 10분도 안되서 약 500ml 정도를 마셨음


그리고 그 상태로 일어나서 방 밖에 나오다 ㅈㄴ 어지러워서 쓰러짐 

ㅋㅋㅋㅋ



아래 기록은 실제로 그 당시에 탔었던 기록임

그때 당시엔 심박계를 사용하지 않아서 칼로리가 좀 적게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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