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에 림 vs 디스크로 자갤에서 허구언날 병림픽이었거든
무슨 로드에 디스크냐.
디스크는 제동력이 쌔서 로드에 달면 날라간다
디스크는 MTB에나 쓰는거다
이런식의 여론이 많았는데, 이제는 림브는 중고 가성비로 사는 차잖어
이거 그냥 제조사가 디스크 만드니까 그냥 디스크가 대세가 되어버린거야?
코로나 이전에 림 vs 디스크로 자갤에서 허구언날 병림픽이었거든
무슨 로드에 디스크냐.
디스크는 제동력이 쌔서 로드에 달면 날라간다
디스크는 MTB에나 쓰는거다
이런식의 여론이 많았는데, 이제는 림브는 중고 가성비로 사는 차잖어
이거 그냥 제조사가 디스크 만드니까 그냥 디스크가 대세가 되어버린거야?
디스크만 만드니까?
uci 규정
훅 넘어가기 vs 훅리스 가만히있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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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어 예전에는 28c는 하브 타이어였고, 23c 많이썼는데 요새는 더 두꺼운거 쓰더라 난 작년까지도 23c씀 ㅋㅋ 지금은 25c - dc App
판갈이로 장사하려고 디스크만 파니까 간 거지 뭐 열변형 평생보증해준다고 주둥이 털다가 기술력 감당 안되던 읍샬이 주도했고 로터로 비대칭 브레이킹해야해서 프레임은 딱딱해졌는데 그 승차감 커버할려고 낮은 압력 넓은 타이어에 튜블리스로 가는 거고 덕분에 루베용 엔듀런스 바이크는 망했고
역시 상술이 크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