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휴에는 민디와 함께 태국을 달려보자.
로여유튜버 민디 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다.
미인은 아니더라도 동글동글 선량해 보이는 호감상.
로드 비주얼에 필요한 건강하고 탄력있는 골반과 하체라인.
여성스럽고 귀염성 있는 말투와 몸짓.
무엇보다 압권인 것은 영화 수준의 영상미, 배경음악, 그리고 편집 기술.
단순히 자전거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우리나라 각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해 주는 컨셉으로 차별화.
그 결과, 정부 차원에서도 하지 못한 대한민국 관광 홍보 사업을 일개 자전거 애호가 부부가 이루어 가고 있다. 이는 해외 구독자와 시청자 수 증가, 각종 지자체 및 최근 대만 행정부로부터의 협업 요청을 보면 그 성과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다.
라이딩이 어려운 날은 이어폰을 끼고 대형 ULED 화면으로 민디를 시청해 보자. 대한민국 자연을 담은 황홀한 가상 현실로 들어와 민디와 함께 달리고 있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민디가 더 나이 들고 지치기 전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한 곳이라도 더 담아내어 주기를 바란다. 우리 뿐 아니라 전 세계 시청자들이 오래오래 두고 감상 할 수 있게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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