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온도 풀렸겠다 3.1절 기념 야라로 살짝 멀리 어디 가볼까 하다가 방화대교 북단 찍고 새로 개방되었다는 평화누리길 신평-이산포ic 구간 함 타봄
일단 시작은 신평ic에서
행주외동쪽 의류매장 찍고
원래 덕은동쪽까지 가볼까 했는데 예전하곤 다르게 방화대교 북단부터 가로등을 다 설치 해놨네..
다니는 사람 입장에선 좋겠지만 가로등 한점없는 암흑 속에서 야라해볼려고 왔건만 심심해서 턴
벤치에서 잠깐 숨좀 고르고
다시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새로 개통한 구간을 달려봄
낮에 오면 풍경이 다르니 또 모르겠지만 그냥 시멘트 포장에 색깔만 대충 칠해논거라서 다니기에 그닥 좋은곳은 아닌듯. 계속 덜컹덜컹.
중간에 커브도 몇군데 있으니 참고
종점 지나서 시골길을 얼마 달렸을까 단차 못보고 낙차할뻔..
그렇게 복귀.
한강공원까지 갔으면 갔지 저기 가는건 경로도 돌아가고 나는 굳이 일부러 가진 않을듯하다.
나중에 날 풀리면 본격적으로 한강으로 출격 해야지
- dc official App
낙차 없으셔서 다행쓰!
나도 길 상태 때문에 기존 평화누리길 선호함ㅋㅋㅋ 유일한 장점은 토끼굴 계단 안올라도 되니 자전거에서 안내려도 된다는거